스마트폰 팁

아이폰 사진 JPG로 저장하는 법, HEIC 안 열릴 때 설정 2가지

리틀홈 2026. 10. 14. 19:30

아이폰 사진을 처음부터 JPG로 찍으려면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미 찍은 HEIC 사진은 설정 → 사진 → Mac 또는 PC로 전송 → 자동으로 두면 PC로 옮길 때 JPG로 바뀌어 전송됩니다.
아이폰 사진을 PC나 다른 기기로 옮겼는데 파일이 .HEIC로 되어 있어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HEIC가 무엇인지, JPG로 받는 설정 2가지와 상황별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HEIC는 무엇인가요

HEIC는 아이폰 기본 사진 형식으로, JPG보다 용량이 작으면서 화질은 비슷하게 저장됩니다. 대신 일부 PC 프로그램, 오래된 기기, 일부 사이트 업로드에서는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방법 1. 앞으로 찍는 사진을 JPG로: 높은 호환성

  1. 설정 → 카메라 → 포맷으로 들어갑니다.
  2. 높은 효율성 대신 높은 호환성을 선택합니다.

이후 찍는 사진은 JPG로 저장됩니다. 다만 사진 한 장의 용량이 커져 저장공간을 더 많이 쓰게 됩니다.

방법 2. PC로 옮길 때만 JPG로: 자동 전송

  1. 설정 → 사진으로 들어갑니다.
  2. 맨 아래 Mac 또는 PC로 전송에서 자동을 선택합니다.
  3. 케이블로 PC에 연결해 사진을 가져오면 호환되는 형식(JPG)으로 바뀌어 전송됩니다.

아이폰 안에는 용량이 작은 HEIC로 두고, PC로 옮길 때만 JPG로 받고 싶을 때 좋은 방법입니다. 원본 유지를 선택하면 HEIC 그대로 옮겨집니다.

어떤 방법을 고를까

아이폰 저장공간이 넉넉하지 않다높은 효율성 유지 + PC 전송은 자동
사진을 여러 사이트·기기에 자주 올린다카메라 포맷을 높은 호환성으로
PC에서 원본 화질 그대로 보관하고 싶다원본 유지 + PC에 HEIC 보기 기능 설치

이미 받은 HEIC 파일이 PC에서 안 열릴 때

  • 윈도우에서는 Microsoft Store의 HEIF 이미지 확장을 설치하면 사진 앱에서 HEIC를 열 수 있습니다.
  • 사진 앱에서 연 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쓰면 JPG로 저장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파일 이름의 확장자만 .jpg로 바꾸는 것은 변환이 아니므로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리

  1. 앞으로 찍을 사진을 JPG로: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
  2. PC로 옮길 때만 JPG로: 설정 → 사진 → Mac 또는 PC로 전송 → 자동
  3. 이미 받은 HEIC는 PC에 HEIF 이미지 확장 설치 후 열기

※ 메뉴 이름과 위치는 iOS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